보관+요리
고구마순 데쳐서 이것과 무치세요, 여름철 영양 보약 반찬 됩니다


💡 데친 고구마순에 들깨가루를 나눠 넣어 무치면 풋내 없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나물이 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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📋 한눈에 보는 요약
🧺 준비물
고구마순 1단굵은 소금 1스푼(데칠 때)들깨가루 4큰술국간장 1큰술 반다진 마늘 1큰술참기름 1큰술깨소금 1작은술설탕 1/2작은술
📦 보관 방법
손질한 고구마순은 줄기 끝을 꺾어 실 같은 겉껍질을 쭉 당겨 벗기고 4~5cm로 잘라주세요.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줄기를 먼저, 10초 뒤 잎을 넣어 2~2분 30초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보관하세요. 데치기만 한 상태로는 냉동, 무침으로 만든 뒤엔 냉장 보관하세요.
⏳ 보관 기간
무침 완성 후 냉장 3~4일, 데친 상태로 냉동 시 최대 3개월
🍽 이렇게 만들어요
고구마순들깨무침
재료
데친 고구마순 1봉지 분량들깨가루 4큰술국간장 1큰술 반다진 마늘 1큰술참기름 1큰술깨소금 1작은술설탕 1/2작은술새우젓 1/2큰술 (선택)
만드는 법
- 물기를 꼭 짠 고구마순에 국간장을 넣고 살살 무치기
- 다진 마늘을 넣고 한 번 더 무치기
- 들깨가루를 2큰술씩 나눠 넣으며 골고루 코팅되도록 섞기 (뻑뻑하면 고구마순 데친 물을 1~2큰술 추가)
- 설탕(과 새우젓)을 넣어 간의 균형을 맞추기
-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살살 버무려 마무리
🔍 왜 그런지 궁금하다면
고구마순은 겉껍질의 질긴 섬유질 때문에 벗겨내지 않으면 식감이 억세요. 데칠 때 소금을 넣으면 색이 선명해지고 아린 맛이 빠지고, 들깨가루를 나눠 넣어 골고루 코팅하면 풋내를 잡아주면서 고소한 맛과 칼슘이 더해집니다.